Insung Lee (b.1982) studied at Chosun University College of Art and Graduate School. It captures the images of life viewed by individuals in various ways, mainly when confronted with phenomena, hidden meanings or ironic elements become the material, which is then reconstructed and expressed through metaphorical and symbolic methods. Painting, which is currently the main method of expression, focuses on approaching an object as a read painting that interprets the content rather than an expression method, and faces through the meaning that arises from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orange dot as an element that appears frequently in the screen and the screen being read. It reminds and interprets the invisible elements in his life, and at the same time captures the image of life that the artist faces.

  Based in Gwangju and Jeonnam, he participated in domestic and overseas solo and group exhibitions based on <Gwangju City Yangsan-dong Creative Studio>, <Gwangju City Beijing Creative Studio> and the alternative space <Miteugro Residency> (China, Taiwan). , Japan, Philippines, Thailand) and won Chosun University Artist of the Year Award (2020), Gwangju Art Award (2019), Ha Jung-woong Young Artist Award (2017), and Gwangju Shinsegae Art Festival Grand Prize (2016). 2021), Seoul, and Paju, such as Gwangju and Jeonnam, are taking exhibition opportunities and expanding their activities. Art collections include Gwangju Museum of Art and Jeonnam Museum of Art.

 

 

이인성은 (b.1982)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대학원에서 수학했다. 다양한 방식으로 개인이 바라보는 삶의 이미지들을 포착하는데 주로 현상을 마주할 때 그 안에 숨은 의미나 아이러니한 요소들이 소재가 되고 이를 다시 은유적이고 상징적인 방식을 통해 재구성하여 나타낸다. 현재 주된 표현 방식인 페인팅은 대상을 표현 방식보다 내용을 해석하게 하는 읽혀지는 회화로 접근하는데 주안점을 두며, 화면 안에 자주 등장하는 요소로써의 주황색 점과 읽혀지는 화면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의미를 통해 마주하는 삶 가운데 가시화되지 않는 요소들을 상기시키고 해석하게 함과 동시에 작가가 마주하는 삶의 이미지를 담아내고자 한다.

광주, 전남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는 그는 <광주시립양산동창작스튜디오>, <광주시립북경창작스튜디오> 및 대안 공간인 <미테우그로 레지던시> 를 기반으로 국내 및 국외 개인전 및 단체전에 참여(중국, 대만, 일본, 필리핀, 태국)하였으며, 조선대학교 올해의 작가상(2020), 광주미술상(2019), 하정웅청년작가상(2017), 광주신세계미술제대상(2016)을 수상하였고, 최근 주홍콩한국문화원 한국청년작가초대전(2021) 및 서울, 파주와 같은 광주, 전남 이외의 지역에 전시 기회를 가져가며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 작품 소장처로는 광주시립미술관, 전남도립미술관 등이 있다.

이인성 Lee In-sung

 

2007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졸업

2010 조선대학교대학원 미술학과 석사

現 조선대학교대학원 미술학과 박사수료

 

 

 

주요활동

2021 광주시립하정웅미술관 청년작가초대전

2020 조선대학교 올해의 작가상

2019 광주미술상 수상

2017 하정웅 청년작가 초대전 ‘2017빛’참여작가

2016 광주신세계 미술제 대상

         광주비엔날레 포트폴리오 리뷰전

2014 일본 코가네쵸바잘 레지던시

2013 광주 미테 우그로 입주작가

2011 광주 시립미술관 북경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2010 광주 시립미술관 양산동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개인전

2021 청년작가초대전<아이엠그라운드> 광주시립미술관하정웅미술관, 광주

         <케렌시아>우제길미술관, 광주

2020 <회화와 알레고리> 무안군오승우미술관 무안

2020  <무겁지도 가볍지도> 광주신세계갤러리, 광주

2019 <낮 과 밤> 해지면열리는미술관, 순천

2018 <비어있는 씨앗> 숄츠앤융갤러리, 광주

2018  프로젝트스페이스 사루비아다방 기획전 SO.S       <Ping-pong> 사루비아다방, 서울

2017 <Two of Us> 지구발전오라, 광주

2016 <Histopia> 갤러리리채, 광주

2015 <공(空)empty> 롯데갤러리, 광주

2013 <Hidden> Artery,Bangkok, Thailand

2013 <Hisdy> 금호유스퀘어갤러리, 광주

2011 <In Agit> Unit-1(798),Beijing, China

2010 <Agit> 갤러리Lihgt,서울

         <Agit>갤러리D, 광주

 

 

단체전(최근)

 

2022 <Dear Myself>예술공간집, 광주

         <호연지기>광주롯데갤러리, 광주

2021 <개콘이 없어져서 그래>소촌아트팩토리, 광주

         <바늘더미에서 건초 찾기>주홍콩한국문화원, 홍콩

          5.18 민주화운동 특별전<볼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있는 것 사이>구 국군광주병원, 광주

2020 <행동하는 마음과 지키는 연대>광주여성전시관, 광주

         <뿌리가 견실하니 사계절 꽃이피다>조선대학교김보현미술관, 광주

         <The Second Decade>광주신세계갤러리, 광주

2019 <Dive in to you>은암미술관, 광주

         <봄날2019> G&J갤러리, 서울

         <각자의시선> 아시아문화전당, 광주

2018 <상상>한국,중국,말레이시아 교류전, 뽕뽕브릿지, 광주

         <시작(始作)은 시작(詩作)입니다> 산수미술관, 광주

2017 <하정웅 청년작가초대전2017빛>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The way to survive (자구책)>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 광주

         <Arena(광주, 대만 교류전)> 타이페이시립미술관,Taiwan

         <예행> 공간 쌀, 사천

         <Urban Implosion(도시내파)-아시아의도시들> 아시아문화전당, 광주

         <Lotusland>아시아문화전당, 광주

         <호남의현역작가들> 전북도립미술관, 완주

         <남도예술전> 동신대문화박물관, 나주

         <눈속임과 은유사이에서> 목담미술관, 광주